이런글을 올려 정말 죄송합니다너무 답답하고 어디말하기 창피해서 같은 부모입장인 분들이 계신곳에 글을올려봅니다제가 너무 힘들어하니...저의 아내랑 ..처형이 ..같은부모님들이 있는곳에서라도 속마음이라도이야기하라고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는 이모부입니다)일단 저의 잘못이 없는것은 아니고 잘못된부분은 있다는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이야기의 시작은2015년쯤에 처형이 가정폭력으로 심하게 다쳐서 도망나오듯이 저희 집으로 오게되었고 그러한 과정중에이혼을 원하였고 그리고 아내의 간절한 부탁도 있어서 도와주게되었습니다제주도에 살았던 처형은 자녀가 아들 5명이엿습니다(그당시 첫째-18세 둘째-14세 셋째-11세 넷째-9세 다섯째가-7세...5명)매일매일 아이들을 걱정하고 보고싶어하였고 저도 자녀가3명인데( 첫째 아들 ...둘째 쌍둥이 아들.딸입니다... 우리첫째랑 처형막내랑 동갑)처형의 그마음을 외면하기 어려웠습니다이혼하기전까지 제주도까지 가서 팬션잡고 아이들을 만날수있게 모든 비용들을 지원해주었습니다한달에 평균 1~2번정도 갔습니다결국 시간이되어 이혼을 하였고 처형은 점점 애들을 원하였고저는 처형의 경제적부분까지 고려하여 소송을 하더라도 도와줄테니 애들을 데려오자고하였습니다단... 한명이나 두명이 적당하다고 충고도 같이 하엿습니다하지만 처형은 5명전부를 데려오려고하였고 그러한 과정속에 처형남편이 아이들을 관리하지않고방치를 하여 아동방치로 아이들 전부를 데려오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제가 처형이 아이들을 키워야하니 보증금을 주어 집을 구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그렇게 아이들을 데려오면서 어느순간 저는 저희 아이들 3명에 처형아이들 5명의보호자가 되었습니다총,.,,남자7명에 여자아이1명,,,,,,,그래도 저는 제자식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공평하게 서로상처 받지않게 하기위해누구하나 차별없이 키울려고 노력했습니다처음올때 먹지를 못해서 삐적말라잇던 아이들이 가여워 먹는거 하나만큼은 잘먹였고.아이들이 농담삼아 하는말중에이모부한테 걸리면 배가터지도록 먹어야한다는 말이나올정도로 챙겻습니다아이들이 아빠없다는소리..차별받는다는 소리 안듣게하기위해 노력하였습니다입는것도 내자식 하나사면 처형애들도 똑같이 사주었고 우리첫째가 태권도가고싶다할때처형막내도 똑같이 보내었습니다우리애들과 처형애들과 친해지게 만들기위해 플스4등 게임기도 사주고 같이놀게하였고주기적으로 공부만하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주말마다 게임방도 보내주고 놀러도 다니고 엄마 이모 돕거나하면 틈틈히 용돈도 주고 노력했습니다우리아내가 우리첫째좀 더 챙겨라고 말이나올정도로.......1년에 여름 겨울,,,,크게 두번은 벤을 불러서 팬션잡아가고.....가볍게는 기장 송정 다대포등등,,,,낚시겸 캠핑도 갔습니다그리고 남자아이들이 7명이 되다보니 ,,,사건사고도 많이 일어났고 그래서 가족회의같은것도 하고 크게 문제가 일어나면 아빠입장에서 1:1상담도 하였습니다그렇게 노력한결과 처형의 첫째는 일을구해 독립하였고...둘째는 지금 군대에 입대하였고..셋째는 이번에 졸업하면서 회사에 들어가있습니다셋째는 재주가있어 조금만 지원해주니 자동차관련 대회에 나가서 대상도받았구요넷째는 형을 보고 자기도한다며 똑같이 학교를 다니고있습니다그런데 자식을 키우는게 마음처럼되지 않는다고 위에4명은 문제를 만들었지만 해결이 잘되었습니다그런데 처형 다섯째가 문제를 일으키더군요솔직히 제가 남자아이들이 많다보니 엄하게 훈계하고 벌한건 맞습니다그래서 크게 잘못을 할경우 ..처형의 동의하에,,,매를 들었습니다단 매를 든건 중학교 올라간뒤부터입니다제가 아이들에게 교육한건1...예의범절...예의 배려 등 사람이되어라2...자기가한일에 책임을 져라3...거짓말을 하지말아라4...가족을 우선으로 챙겨라대충 크게 이렇게 세뇌시키듯 교육하였습니다그런데 5섯째가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켜 학폭위가 열리고...담배를 피워 문제가 일어나고주인없는 카드를 써서 경찰까지오게되는 상황이 생기고 수업을 안들어가고 등등등,.,,,그래서 저는 훈육이라는 명분으로 아이를 엎드리라고하고 엉덩이를 몽둥이로 때렷습니다그렇다고 무차별적으로 때린게 아니라...자기의 잘못을 인지시킨다음 9~12대사이인거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최근에 맞은것도 작년 2024년 여름쯤 주인없는카드를 써서 문제가 되었고 고소가되어 경찰이오고난리가 난뒤에 처벌을 하였습니다그런데 이번에 2025년 3월28일 학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아이가 수업에 안들어간다 ...그러면 문제가된다,,,,그리고 아이가 담배를 핀다,,,등등그러니 집에서도 교육을 부탁한다,,,대충 이런말로 전화가 왔습니다그러는 통화과정중에....학생부장인가 먼가하는사람이 아이를 때린적있냐며 자기들은 신고해야한다며그러더군요(최근에 아이가 사고쳐서 맞은게 작년여름방학때쯤으로기억합니다)제가 볼때 아이가 수업빼고 놀고 담배걸리니...집에가면 혼난다 때린다 이렇게 말해서 그걸듣고 학생부장인가 하는사람이 전화로 문제를 삼는거 같더군요저는 당황스러웠습니다....말로하지 왜 때렸냐고 하더군요...제가 말로 타이르고 달래보고 안해보았겠습니까??처형은 울고불고 이러면 엄마는 죽는다하며 난리친적도있습니다하지만 안되더군요...그리고 학교도 이상한게 말로해서 될거면 부모에게 전화하기전에 자기들이 말로해서 듣게 만들고교육시켜야하는게 아닐까요? 그게 교육을 담당하는 학교의 일아닌가요>?자기들도 그게 안되니깐 부모에게 전화해서 집에서도 교육부탁한다는말을 하는게 아닌가요?어찌어찌해서 아이는 처형이 데리고 집에 왔고 집에 오는와중에도 아이는 8시까지 친구랑 있다가 집에 들어간다고 했다더군요....그렇게 집에 와서 저는 아이를 않혀놓고 대화를 하고있었습니다그런데 누가 벨을 누르더군요,,,,,,,문을 여니다@중학교 학생부장이 당당하게 들어오길레 제가 누구 허락받고 들어오냐고아이랑 이야기 중이다 밖에서 기다려라하니,....나가더니 3분도 안되서 경찰을 데리고 오더군요그렇게 저는 저형의 다섯째아이와 학생부장인가 먼가 하는사람에 의해서 아동학대로 신고당했습니다제가 잘못이 없다는건 아니지만 너무 당황스럽더군요제 아이들이 보는앞에서 초등학교4학년인 쌍둥이들이 보는앞에서 경찰들이 3-5명 들어오고구청에서도 아동학대니 머니하면서 3-5명들어오고 기분이 ,,,,,참,,,처형은 미안하다며 고개숙이고일갔다온 셋째랑 학교갔다온 넷째는 이모부 미안하다고진짜 이모부가 우리를 아동학대했으면 내가 먼저 신고햇을거라며 아닌거 우리가 안다며죄송하다고 말하는 셋째를보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우리 첫째가 그러더군요아빠가 우리잘되라고 나쁜짓하지마라고 머라하고 혼내는거라고 자기는 알고있다고...제가 애들 추억만들어줄려고 노력도 많이 하였고 졸업하면 기념으로 가지고 다녀라고 졸업 금반지도 사주었습니다,,,,첫째 둘째 셋째는 미리받았고...넷째 다섯째꺼는 미리 사놓았구요우리 첫째아들꺼랑도데체 아동학대의 뜻이 어디부터인가요??부모가 자녀를 훈육을 못한다... 그러면 자식이나 선생한데 신고당한다욕을해도 한대만때려도,,,,,??? 이게 교육이될까요??자기들도 교권이 침해당했니 머니 하면서 아이들 문제감으면서그래놓고 학교에서 교육지도가 안되면 다시 부모에게 넘기면서,,,,,학교는 당당하게신고를 하네요...예초에 학교에서 교육을하던지 이런일이 안생기게...제가 이유없이 아이를 처벌했다던지,,,,..매일 아이를 때렸다던지 했으면 이렇게 당황스럽지도 않을겁니다제가 아이가 3명인데 ,,,,아내에게 내꿈은 한명 더 가지고싶은거라며 매일 부탁하는데이젠 그런말하기도 겁나네요나라에선 아이를 많이 나으라고 장려하는것 같던데......이게 과연 맞나요>??뉴스에서 촉법소년이니....불량청소년이니 하며 아이들 사건사고가 늘어났다며 이야기 나오는데대체 머가 문제일까요???.....법이니...학교선생이니,,,경찰이니,,,구청직원이니,.,....이런사람들이 말로만 애들 챙기며 하는데만약 아이가 사고를 크게 쳐서 소년원을 가던지,,,교도소를 가던지,.,,,하면결국 뒷바라지든..뒷정리든,,,머든 부모가 전부 책임을 지며 하는게 아닌가요??/그런데 아이가 사고를 쳐서 혼을 냈다고 신고한다???그럴꺼면 학교에서든 구청에서든 아이를 책임지고 사람을 만들어야하는거아닌가요>?>?>?결국 몇일,.,,몇달있다가 집에 보낸다고하더군요저희 친가,,,,친구...등등,,,모든분들이 저보고 미친거 아니냐고 너희 가족 너희 아이들이나 잘챙겨라고머라고 할때도 저는 괜찮다고했습니다저도 아버지 어머니 없이 할머니손에 커서 왠지 마음이 아팠고 혹시나 아이들이 나쁜길로 빠질까봐걱정되고 그럼 차라리 내가 힘들어도 데리고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한것인데지금까지 제가 머하고 있었나 싶기도하고 ,,,,,정말 힘이 들고 미칠거같습니다제가 그렇게 내자식들 보는앞에서 경찰들이 구청직원들이 둘러쌓여 범죄자 취급하듯이아동학대범으로 취급받으며 이렇게 있어야하는지...다@중학교는 무슨생각으로 아이의 말만듣고 저런건지정말 죽고싶습니다....죽고싶네요차라리 내가 죽어버리면 내맘을 알아주는건지아동학대범이 아니라 자식이 잘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라는걸그리고 신고전 정확한 사항을 알기위해 학부모상담신청이든,,,,가정방문상담신청이든.....이런걸해서상황을 판단 후...신고를 하던 해야하는게 아닌가요??내가볼때 전화상으로 나랑 통화하다가 말이 격해지니 기분나빠 그냥 막하신거같은데아이가 최근에 혼난게 작년여름인가 남의카드로 계산하고 다니다 경찰이 집에 찾아왔을 때입니다저도 제자식들 있는 앞에서 경찰에 구청직원까지,,,,나는 경찰 두분만들어오라했는데 막무가네로 쳐들어오고애들앞에서 기분 정말 드럽더군요,....내가 잘못한게 없다는건 아니지만 ,.....이건 아닌거 같네요학교측에선 애말만듣고 그러는건지.......나참 그럼 민@이가 학폭위 열릴땐 왜 애말은 안들어줬나요그땐 애가 문제아인것처럼 대하더니 .....그리고 민@이 엄마 처형도,....민@이 형들도,.,,,,편의점아줌마부터 분식집사장님,,,등등 동네사람들이 내가 애들을어떻게 대해주는지 전부 증인인데 처가식구들까지,,,,,그렇게 애편에서 하는거면 민@이 학폭위갈때나 이렇게 도와주던가그럼 아이가 계속 문제를 만들어 사고를 쳐도 부모는 말만하고 가만히 둬야하나요>?>?그럼 아이가 말듣고 고치나요??? 말로해서 되면 전국에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이 잇을까요?제나이 45세에... 이해가 어렵네요어떤분들은 말로하라는데 그건 그분들 자녀가 사고를 안치니깐 그렇게 말하는것같이느껴지고 만약 자기자식이 사고를 크게 치는분이 있다면 말로하라는말에 공감을 과연할까요?그리고 그분들은 처음에 말로해보지 않았을까요???어렵네요,,,,,정말 내가 아동학대범으로 신고당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