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중2 여학생이에요. 제가 친구들이랑 겉으로는 정말 잘 지내고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중2 여학생이에요. 제가 친구들이랑 겉으로는 정말 잘 지내고 다른 사람들이 보면 문제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잘 지내고 있어요. 근데 곧 생리여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어제 저녁부터 엄마한테 미안해서 막 눈물이 나오고 아침에도 그냥 툭 건드리면 눈물이 나오고 수업 시간에도 막 눈물이 나오려고 했어요. 그리고 원래 같이 학원 갔다가 같이 버스타고 집 가는 친구가 같이 못 간다고 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요즘 친구 관계에 대해서 저 혼자 고민이 많고 스트레스도 많았어요. 원래 학원 잘 안 빠지는 스타일인데 빠지고 다섯시부터 지금 거의 12시까지 계속 울고있어요. 너무 많이 울어서 그런건지 이제 콧물이 물처럼 나오고 눈물처럼 짜요. 막히지도 않고 이게 너무 많이 울어서 그런건가요? 그리고 이제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랬거든요ㅠ... 다 겪는 과정이니 너무 불안해하지는 마시고 맛읶는 거 먹거나 하면서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