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약 한달치 처방을 받으러 병원을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방문전 데스크 안내 선생님 및 원장 선생님이 진료비 발생 비용이 25,000원 정도 된다고 하셨고요병원방문 전날에도 데스크안내 선생님이 안내비용 똑같이 안내 하셨고요당일날 인바디 및 담당 원장선생님 바쁘시다고 해서 다른선생님한테 안내 받고 처방전 받고 진료비 계산을 할려고 하는데주당 계산해서 100,000원인데 원장선생님이 반값할인해서 50,000원 받으라고 했다는 겁니다 의아해서 주당이라는게 뭔가라고 물어봤고한달치 처방전을 받는거라 25,000원x4주 라는 겁니다진료비가요 생전 들어보지 못한 계산법에 먼소리인가 싶어서 따져 묻고 싶었으나 법이 바꼈나 싶어 우선은 결재를 하고 나와서 아는 동생이랑 병원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주당결재가 무슨말이냐고 펄쩍 뜁니다.너무 어의가 없기도 하고 그동안 저를 호구로 봤나 싶어 너무 화가나서 병원에 전화를 걸어서 오목조목 말을 해줬더니 실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제대로 된 설명도 없고 병원마다 진료비 받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자기네 병원은 주당으로 받는다라는 겁니다룰이라는 겁니다 본인병원만의 진료비에 대한 룰이 주당 계산이라는 겁니다 다른병원은 똑같은 처방전을 한달치 처방하는데 주당계산이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그래도 몇개월동안 큰금액주고 병원을 방문한 고객한테 이래도 되는건가요? 주당결재 처방전에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